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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심봉사 도로케

심봉사도로케 | 2017.04.14 | 조회 509



고로케 창업 프랜차이즈 ‘심봉사도로케’, 30호점 폐점률 제로 기록


고로케 창업 프랜차이즈 ‘심봉사도로케’, 30호점 폐점률 제로 기록



[산업일보]
최근 매장의 회전율을 고려하지 않아도 되고 작은 공간으로도

충분히 창업이 가능한 테이크아웃 고로케 창업이 각광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고로케 프랜차이즈 ‘심봉사도로케’는 창업시 총투자비용 1,500만원 내외로

적은 자본으로 창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심봉사도로케 측에 따르면 약 15년간 창업 후 폐업률이 0%에 달할 정도로

 안정적이고 조리 자격증이나 제과제빵 기술이 없어도 충분히 만들 수 있다.

따라서 고로케 창업은 사회 초년생들에게도 어려운 창업이 아니라는 것. 

또 심봉사도로케는 원가 비중을 줄이고 조리 과정을 축소해 인건비가 거의 들지 않고

로열티가 따로 없어 매출의 100%가 점주의 마진율이 된다.

동종 업종에서는 15년이라는 세월간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은

소자본 창업 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심봉사도로케는 프리믹스 원천기술을 통한 곡물과 밀가루를 5:5 비율로 섞어

특수 제조 기술을 보유해 맛을 잃지 않고 고로케 생산 시간에 제약을 받지 않는다.

이 업체만의 기술로 시장 경쟁력에서도 훨씬 앞설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테이크 아웃을 중점으로 하는 소자본 창업을 생각하고 있다면

마진율이 33% 정도로 높은 편이고 매장의 인테리어나 회전율에 의존하지 않는 고로케 창업도

고려할 만한 아이템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매장은 리모델링창업이나 샵인샵 창업 또한 가능하여 훨씬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출저 : http://www.kidd.co.kr/news/191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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