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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심봉사도로케 | 2016.11.25 | 조회 1084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심봉사도로케 답십리점 사장님의 오픈 7일 차에 하신 말입니다.


답십리점 사장님은 서울에서 약 30년 간 외식 장사만 두루두루 하신 분이며,


현재 동대문 인근에서 고깃집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매장 오픈 전 신생 저가 생과일쥬스 ‘ㅈ’브랜드를 같은 자리에서 


6개월 정도 영업하신 후


매출 부진으로 심봉사도로케로 리모델링을 했습니다.


리모델링 시설 투자비는 약 700만원 정도 되어 말그대로 소자본 창업이었죠.


이후 준비가 부족해 오후부터 판매 시작한 가오픈 첫 날에 매출 80만원,


2일차, 3일차, 4일차에 매출이 계속 상승한 후


5일차 매출 140만원을 기록
하였으며


6일차에는 반죽한 물량이 다 소진되어 영업시간 종료 1시간 30분 전인 


저녁 7시 30분에 영업을 미리 종료하며 매출 150만원
을 달성했습니다.




단 7일간의 심봉사도로케 장사를 하신 후


본사 영업팀장과 서울00동 창업희망 고객님과 함께한 답십리점 시식 상담 현장에서


답십리 점주님께서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라는 생뚱맞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때는(리모델링 전 쥬스매장을 운영할 때) 내 매장 인근에 


많은 매장이 생겨 브랜드 인지도가 올라가길 바랬다.


하지만 지금은(심봉사도로케로 리모델링한 후) 솔직한 말로 


인근에 매장이 생기지 않으면 좋겠다”라고 하면서


 “꽈배기, 도너츠, 고로케를 팔아 솔직히 이 정도의 매출을 올릴 지는 예상하지 못했다”


 자책 아닌 자책을 하셨습니다.



다시 말하면, 


그때 쥬스매장은 매출이 부진해 인근에 많은 매장이 생기길 바라셨고,


지금 심봉사도로케는 매출이 예상보다 너무 좋아 


솔직한 말로 인근에 매장이 더 생기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셨습니다.


나아가 벌써 인근 지역에 매장을 추가로 하나 더 오픈할 계획을 이미 하고 계십니다.




심봉사도로케의 도로케는 


국민간식인 도너츠와 고로케를 합성한 신조어로 


간식을 연상케하는 단어입니다.



도너츠와 고로케 


어느 하나 부족한 것 없이 강력한 맛이 결합하였습니다. 



심봉사도로케는 최고의 제품으로 업계 최저 수준의 창업비용으로 


장기불황시대를 대비하고자 합니다. 



<상담/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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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심봉사도로케.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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