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십리 ∙ 사가정역 ∙ 갈매점까지! '다둥이 점주님'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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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881회 작성일 19-10-17 19:01본문
'다둥이 점주님'을 소개합니다.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 심봉사도로케 답십리점 사장님의 오픈 7일 차에 하신 말입니다. 답십리점 사장님은 서울에서 약 30년 간 외식 장사만 두루두루 하신 분이며, 현재 동대문 인근에서 고깃집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매장 오픈 전 신생 저가 생과일쥬스 ‘ㅈ’브랜드를 같은 자리에서 6개월 정도 영업하신 후
리모델링 시설 투자비는 약 700만원 정도 되어 말그대로 소자본 창업이었죠. 이후 준비가 부족해 오후부터 판매 시작한 가오픈 첫 날에 매출 80만원,
6일차에는 반죽한 물량이 다 소진되어 영업시간 종료 1시간 30분 전인
단 7일간의 심봉사도로케 장사를 하신 후
답십리 점주님께서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라는 생뚱맞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때는(리모델링 전 쥬스매장을 운영할 때) 내 매장 인근에 많은 매장이 생겨 브랜드 인지도가 올라가길 바랬다. 하지만 지금은(심봉사도로케로 리모델링한 후) 솔직한 말로 인근에 매장이 생기지 않으면 좋겠다”라고 하면서 “꽈배기, 도너츠, 고로케를 팔아 솔직히 이 정도의 매출을 올릴 지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자책 아닌 자책을 하셨습니다. 다시 말하면,
지금 심봉사도로케는 매출이 예상보다 너무 좋아 솔직한 말로 인근에 매장이 더 생기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셨습니다. 나아가 벌써 인근 지역에 매장을 추가로 하나 더 오픈할 계획을 이미 하고 계십니다.
심봉사도로케의 도로케는 국민간식인 도너츠와 고로케를 합성한 신조어로 간식을 연상케하는 단어입니다. 도너츠와 고로케 어느 하나 부족한 것 없이 강력한 맛이 결합하였습니다. 심봉사도로케는 최고의 제품으로 업계 최저 수준의 창업비용으로 장기불황시대를 대비하고자 합니다.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새소식 보러가기 CLIC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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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봉사도로케의 도로케는
국민간식인 도너츠와 고로케를 합성한 신조어로
도너츠와 고로케 어느 하나 부족한 것 없는 강력한 맛이 결합하여
16년 동안 사랑받아왔습니다.
심봉사도로케는 최고의 제품으로
업계 최저 수준의 창업비용으로 장기불황시대를 대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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